은퇴 후에도 일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
- “은퇴 후에도 일하고 싶은데 어디서 찾아야 할까?”
- “나이 들어도 정말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 “젊은 사람들만 뽑는 건 아닐까?”
많은 시니어 분들이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십니다.
과거에는 60대 이후 일자리를 찾기 쉽지 않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정부는 고령층 고용 확대를 위해 노인 일자리 사업에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며,
공공형·사회서비스형·민간 연계 일자리가 전국 단위로 꾸준히 공급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일자리가 없어서가 아니라,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모른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시니어분들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일자리 정보 사이트 5곳과
각 사이트별 특징, 활용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목차
노인일자리여기: 시니어 일자리 1등 공공 플랫폼

노인일자리 여기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운영하는 대표적인 노인 일자리 통합 포털입니다.
주요 특징
- 거주지 기준으로 집 근처 일자리 자동 검색
- 공공형 · 사회서비스형 · 시장형으로 체계적 분류
- 주 15시간 내외, 하루 2~3시간 근무 위주
- 만 65세 이상도 부담 없이 참여 가능
활동비와 인기 직무
- 공공형: 월 약 30만 원 내외
- 사회서비스형: 월 25~35만 원 수준
인기 직무
- 학교 급식 보조
- 공원 미화·환경 정비
- 마을 순찰·안전 관리
- 디지털 기기 사용 보조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컴퓨터 사용이 어렵다면 연계된 시니어클럽 방문 상담도 가능합니다.
워크넷 & 중장년 채용관: 민간 일자리와 소득 확대
공공형 일자리보다 근무 시간이나 소득을 늘리고 싶다면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워크넷 활용이 필수입니다.
고용24
나만의 고용서비스, 고용24
www.work24.go.kr
워크넷 시니어 채용관 특징
- 연령 필터로 60대 이상 공고 검색 가능
- 요양보호사, 경비, 사무보조, 운전직 등 다수
- 시급 1만 원 이상 민간 일자리도 다수 존재
- 중장년 희망센터 연계 무료 상담 제공
활용 팁
이력서에 퇴직 전 경력과 업무 숙련도를 구체적으로 작성하면
민간 기업 채용에서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50+포털: 경력 활용형 전문 일자리
서울시 50플러스포털은
만 50~64세 중장년층 중심이지만,
최근에는 65세 이상도 참여 가능한 가치동행형 일자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강점
- 강사·컨설턴트·기술직 중심
- 무료 직무 교육 + 취업 연계
- 경력 증빙 시 우선 배정 가능
활동비는 월 30만 원 이상이며,
전문직의 경우 더 높은 보수도 가능합니다.
복지로 & 지자체 사이트: 집 근처 일자리
복지로는
복지 서비스와 일자리를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원스톱 플랫폼입니다.

복지로 장점
- 노인 일자리 + 연금·복지 정보 동시 확인
- 초고령자 대상 가벼운 안내·순찰 업무 다수
- 주민센터 연계 오프라인 지원 가능
또한 각 시·군·구는 자체 노인 일자리 사이트를 운영하므로
포털에서 “지역명 + 노인일자리”로 검색하면 바로 연결됩니다.
시니어 일자리 신청 실전 팁
성공 확률 높이는 방법
- 회원가입 후 이력서 미리 등록
- 과거 경력·자격증 빠짐없이 기재
- 건강 상태 양호함 명시
- 스마트폰 사용 가능 여부 체크
세금·연금 영향
- 공공형 노인 일자리 활동비는 연 240만 원 한도 비과세
- 기초연금 수급에 대부분 큰 영향 없음
- 정확한 소득인정액은 주민센터 상담 권장
사기 주의
- 선금·교육비 요구 → 100% 사기
- 반드시 정부·지자체 운영 사이트만 이용
시니어 일자리, 이렇게 시작하세요
- 처음 도전 → 노인일자리여기 + 주민센터 상담
- 경력 활용 → 50+포털 + 직무 훈련
- 소득 확대 → 워크넷 민간 일자리
- 집 근처 근무 → 지자체·복지관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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